Whip It2009
Be your own hero.
In Bodeen, Texas, an indie-rock loving misfit finds a way of dealing with her small-town misery after she discovers a roller derby league in nearby Austin.
Top-billed cast
33Media
73An unreasonably entertaining movie, causing you perhaps to revise your notions about women's Roller Derby, assuming you have any.
너무 기분좋고 사랑스럽고 행복한 눈물이 난다.쓸데없는 악역이나 음모 없이도 이토록 재밌을수있다.착한 아이 신드롬에 갇혀있던 블리스가 친구들의 도움으로 솔직해지는 모습도 좋고 솔직한 아이의 행복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엄마, 아빠, 그리고 여동생까지 다 보기좋다.210110 (5.0)-1. 왜 진작 안봤나 싶을 정도로 유쾌하고 기분좋은 영화다.2. "우린 2등이다!" "우린 2등(꼴등)이다!" 항상 기분좋은 헐 스카우트. 그래서 팬이 가장 많나보다. ㅋㅋㅋ 지든 이기든 즐기는게 보이니까. ㅋㅋㅋ3. 드류 베리모어의 스매쉴리 캐릭터 되게 매력적이다. 분명 메인 스토리와 크게 관계는 없는거같은데 사이코 천재 느낌으로 본능적인 잔혹성이 있네 ㅋㅋㅋ 아니 그러고보니 감독이셨구나 ㅋㅋ 되게 순간순간 유쾌한 양념으로 나오도록 일부러 했나보다 ㅋㅋㅋ 스타배우 연기하고있으면 또 대중성도 있어지니까 ㅋㅋ4. 물 속에 깊게 들어가서 버티는거 되게 힘든데! 와 둘다 근력이 장난아닌가보다5. 올리버가 뭔 되도 안하는 변명을 하든 말든 알아서 답을 정하고 절대 흔들리지 않고 이별의 키스하고 이별의 뺨도 치는 블리스 멋지다. 진정 베이브 루스리스가 된거다. 근데 그 와중에 오잉크라는 바베큐집에서 알바하는데 '베이브 루스'는 옛날에 그 아기 돼지가 주인공인 영화 아니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그인가.6. 영화 보기전에는 제목이 we fit 인줄 알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whip it 이었다ㅋㅋㅋㅋㅋㅋ7. 블리스의 절친으로 나오는 패시 배우는 <덕 버터 : 우리가 사랑이라 부르는 것들> 에 나왔었다 와우!8. 드류 배리모어가 각본도 쓴거라고 한다 오우9. 드류 배리모어의 미들네임이 블리쓰 였다!
Sweet without being sticky and funny without getting silly, Whip It introduces Barrymore as a director with a keen eye, a good ear for tone and an inspired touch with actors.
Your Review
Sign in to write reviews, reply to threads, and like content.